전문가들은 당뇨병이 단순한 약물 치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생활습관 변화가 혈당 조절과 질병 진행 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입을 모읍니다. 경희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전숙 교수는 “생활습관 개선은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당뇨병 접근법 중 하나다”라며 “최근 생활습관 개선의 비용효율성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늘어나면서 건강 결과 개선뿐 아니라 장기적인 의료비 지출 감소에도 유용한 전략임이 입증되고 있다”고 말했습니다.
- 하루 30분 주5회 이상 중강도 운동하기
- 매끼 밥 두 숟가락 이상 덜먹기
-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먹기
- 4대 유혹 줄이기 (설탕 소금 포화지방 간식 줄이기)
- 5가지 식품군 골고루 섭취 (곡류 단백질 채소 과일 유제품)
- 술 마실때 1회 1잔 주6잔 이하로 마시기
- 하루 7시간 이상 숙면하기
- 하루 8잔 이상 물 마시기
- 저녁 9시 이후 음식 먹지 않기
- 음식 10번 이상 천천히 씹어 먹기
당뇨병은 꾸준함이 생명인 질환입니다. 적절한 약물 치료와 함께 식사, 운동 관리에 힘쓰면 합병증 없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반복되는 관리가 지칠 때도 있죠. 지치지 않고 꾸준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것이 좋습니다.